선명하게 그려진 어느 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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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명하게 그려진 어느 날

sun, shine

써보고 싶은 것

생각나면 추가하고 적으면 선 긋고

취향껏 누리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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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0723

못 다 한 이야기 (+태풍 비하인드)

[년섢/년짼] 태풍 04

사소한 기억의 발자국

3_년섢

더위엔 콜라

[년섢] 나와 너, 그리고 꽃

조화가 향기로울 때는

170714

새벽이니까 다 괜찮아 (약간의 비하인드)

[년섢] 첫 눈에 반한다는 건 2/2

볼 수록 좋으면 된 거 아닐까

[년섢] 첫 눈에 반한다는 건 1/2

볼 수록 좋으면 된 거 아닐까

170713

어떤 하루 어떤 나

[년섢/년짼] 태풍 03

사소한 기억의 발자국

[년섢] 왜?

문제란 자고로 답이 있어야지